프랑수아즈 사강 (지은이), 김남주 (옮긴이)
민음사
쪽수: 160쪽
완독일: 2026-04-04
출간일: 2008-05-02
<슬픔이여 안녕>의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장편소설. 기쁨과 슬픔, 행복과 불행이 교묘하게 뒤섞여 있는 일상을 배경으로 사랑의 덧없음을 이야기한다. 전혀 다른 두 사랑 앞에서 방황하는 폴을 중심으로 로제와 시몽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