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정연 (지은이)
유유 · 2022-04-24
3.0/ 5 (1)·1명이 완독
알기만 해도 의미 있을 일을 담담히 보여 주며 멀게만 느껴졌던 장애인의 삶을 성큼 가까이 가져온다.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를 공부하는 데 가장 좋은 디딤돌이 될 책이다.
이 책도 내 책장에 꽂아둘까요?
읽은 책을 기록하면, 몰랐던 취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