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은경
유유 · 2020-02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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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 다사다망한 방송 일과 편집 일을 병행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유익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분투해 온 편집자의 에세이로, 평범한 일상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다부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.
이 책도 내 책장에 꽂아둘까요?
읽은 책을 기록하면, 몰랐던 취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