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라카미 하루키 (지은이), 양억관 (옮긴이)
민음사 · 2013-07-01
3.0/ 5 (1)·1명이 완독
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.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개인 간의 거리, 과거와 현재의 관계,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.
이 책도 내 책장에 꽂아둘까요?
읽은 책을 기록하면, 몰랐던 취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