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밀 아자르 (지은이), 용경식 (옮긴이)
문학동네 · 2003-05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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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소설로 1975년 공쿠르상을 받았다. 문학동네에서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어 새롭게 번역, 출간했다.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'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'이 함께 실렸다.
이 책도 내 책장에 꽂아둘까요?
읽은 책을 기록하면, 몰랐던 취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